Who we serve
세 방향 모두에게 신뢰받는 파트너
CSO는 제약사와 의료진 사이에 서 있습니다. 어느 한쪽만 만족시키는 영업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제이원은 세 방향 모두에 책임집니다.
For Pharma & Wholesalers
제약사·도매상
고정비 없이, 데이터로 증명하는 영업 채널. 대면과 디지털을 섞어 커버리지를 넓히고, 결과는 대시보드로 보여드립니다.
영업 파트너십 알아보기For Healthcare Professionals
병·의원 의료진
필요한 정보를 원하는 채널로. 대면 방문, 이메일 요약본, 웨비나 중 편한 방식으로 근거 자료를 받아보세요.
의료진 지원 서비스For Future CSOs
예비 CSO
신고·세팅은 기본, 디지털 영업 도구와 데이터 습관까지. DX 시대에 맞는 CSO 창업을 1:1로 컨설팅합니다.
CSO 컨설팅 신청Mission
우리의 사명
“좋은 의약품이 그것을 가장 필요로 하는 환자에게 더 빠르고 정확하게 닿도록, 제약사와 의료진 사이의 연결을 책임집니다.”
Vision
DX·AX 시대, 가장 신뢰받는 책임형 CSO 파트너
Slogan
ONE Responsible Partner
Core Values — O·N·E
제이원이 일하는 세 가지 기준
책임
Ownership끝까지 책임지는 주인의식
위탁받은 품목은 우리 제품처럼, 위탁받은 거래처는 우리 고객처럼. 계약서에 적힌 범위가 아니라 결과에 대해 책임집니다.
데이터
Navigated by Data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움직입니다
누구를, 어떤 채널로, 언제 만날지를 처방·진료과·응답 데이터로 정합니다. 모든 활동은 실시간으로 기록되고 파트너와 공유됩니다.
효과·효율
Effectiveness & Efficiency방문 횟수가 아니라 결과로 증명합니다
대면과 디지털을 의료진이 원하는 대로 섞어 같은 시간에 더 많은, 더 정확한 접점을 만듭니다. AI가 준비하고, 사람은 대화에 집중합니다.
DX · AX Ready
의료진의 정보 습득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영업도 바뀌어야 합니다
의사 3명 중 2명이 온라인으로 정보를 얻기를 선호하고, 제약사의 대면 미팅은 줄고 e-디테일링은 늘고 있습니다. 제이원은 이 변화에 맞춰 설계된 CSO입니다.
출처: 메디파나뉴스·팜뉴스·데일리팜 의사 설문 및 2025 제약업계 영업마케팅 전략 (2025)
데이터 기반 타겟팅
처방 데이터·진료과·지역·응답 이력으로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갈 곳을 감이 아니라 숫자로 고릅니다.
대면 + 디지털 하이브리드
방문, 이메일 요약본, 웨비나, 메신저를 의료진 선호대로 섞습니다. 채널 선택권은 의료진에게 있습니다.
AI가 준비, 사람이 대화
의료진별 관심사에 맞는 자료 요약과 방문 브리핑을 AI가 준비합니다. 담당자는 대화의 질에 집중합니다.
실시간 기록 · 대시보드
모든 접점은 현장에서 SFA에 기록되고 파트너 대시보드에 반영됩니다. 월간 리포트는 마감 다음 날 도착합니다.
How we work
다섯 가지 일하는 원칙
핵심가치는 선언이 아니라 매일의 습관으로 증명됩니다.
결과로 말합니다
방문 횟수가 아니라 커버리지·처방 변화를 보고합니다. 파트너는 대시보드에서 언제든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로 정합니다
타겟 우선순위, 채널 믹스, 방문 타이밍을 데이터로 결정하고 매월 다시 조정합니다.
의료진 시간을 아낍니다
원하는 채널·시간에, 필요한 정보만. 대면·이메일·웨비나 중 의료진이 고릅니다.
기록은 실시간으로
모든 접점은 현장에서 즉시 SFA에 기록됩니다. 보고서를 위해 기억을 되짚지 않습니다.
준법은 기본입니다
약사법 신고·교육·지출보고를 당연히 이행합니다. 따로 강조할 일이 아니라 출발선입니다.
CEO Message
지금 시장이 CSO에게 요구하는 것은 더 많은 방문이 아니라 더 정확한 접점과 끝까지 책임지는 태도입니다. 제이원 헬스케어는 데이터와 AI로 일하되, 결과는 사람이 책임지는 CSO가 되겠습니다.
준법은 기본입니다. 약사법에 따른 판촉영업자 신고·교육·지출보고 의무를 당연히 이행합니다.이행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