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we work · DX · AX
데이터가 정하고,
AI가 준비하고,
사람이 책임집니다
DX·AX 시대의 CSO는 더 많이 방문하는 조직이 아니라, 같은 시간에 더 정확한 접점을 만드는 조직입니다. 제이원이 매일 일하는 순서를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Why now
시장이 먼저 바뀌었습니다
의료진의 정보 습득 방식과 제약사의 접점 전략이 이미 디지털로 이동했습니다. CSO가 옛 방식으로 일하면 파트너의 채널 전략과 어긋납니다.
출처: 메디파나뉴스 의사 설문(2025), 팜뉴스 2025 제약업계 영업마케팅 전략, 데일리팜·메디게이트 의사 디지털 마케팅 조사
Workflow
제이원의 5단계 루프
한 번 설계하고 끝나는 프로세스가 아니라, 매월 데이터로 다시 조정되는 루프입니다.
- STEP 1
타겟 설계
지역·진료과·처방 패턴·응답 이력을 결합해 거래처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갈 곳을 숫자로 고릅니다.
- STEP 2
채널 믹스
의료진별 선호 채널(대면·이메일·웨비나·메신저)과 빈도를 등록하고 접점 계획을 세웁니다.
- STEP 3
AI 준비 · 사람 대화
AI가 의료진별 관심사에 맞춘 자료 요약과 방문 브리핑을 준비하고, 담당자는 대화의 질에 집중합니다.
- STEP 4
실시간 기록
접점 직후 현장에서 SFA에 기록합니다. 요청·질문·수급 이슈가 즉시 파트너 대시보드에 반영됩니다.
- STEP 5
리뷰 · 넥스트 액션
월간 리포트와 분기 리뷰에서 결과를 확인하고, 데이터가 가리키는 다음 행동으로 타겟과 채널을 조정합니다.
Human × System
시스템이 하는 일, 사람이 하는 일
데이터 · AI · SFA가 맡습니다
- 거래처 우선순위 산정과 방문 동선 최적화
- 의료진별 관심 주제 기반 자료 요약·브리핑 생성
- 접점 기록의 정리·분류와 리포트 자동 작성
- 응답·처방 변화 추적과 다음 행동(넥스트 액션) 추천
- 웨비나·이메일 발송 일정과 후속 알림 관리
사람이 책임집니다
- 의료진과의 신뢰 관계와 대화의 질
- 임상 질문에 대한 정확한 답변과 학술팀 연계
- 수급·공급 이슈의 현장 조율
- 파트너와의 분기 리뷰와 전략 판단
- 결과에 대한 최종 책임
Toolset
일하는 도구
특정 벤더에 종속되지 않고, 파트너사의 시스템과 연동 가능한 구성을 원칙으로 합니다.
SFA / CRM
접점·요청·응답을 현장에서 기록. 파트너사 CRM과 연동하거나 리포트로 제공.
파트너 대시보드
거래처별 접점 현황, 채널별 반응, 월간 추이를 파트너가 직접 조회.
디지털 채널
이메일 요약본, 웨비나(제약사 학술팀 연계), 의사 전문 포털·메신저 채널 운영.
AI 어시스턴트
자료 요약, 방문 브리핑, 리포트 초안, 넥스트 액션 추천. 최종 판단은 담당자가.
준법은 기본입니다. 약사법에 따른 판촉영업자 신고·교육·지출보고 의무를 당연히 이행합니다.이행 현황